코로나 진원지서 키스 나누다 적발된 커플, 공안이 과태료 부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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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로나 진원지서 키스 나누다 적발된 커플, 공안이 과태료 부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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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코로나 3차 유행의 진원지이자, 사회적 거리두기가 한창인 북부 하이즈엉성. 
한 커플이 2월 17일 공공장소에 해당하는 공원에서 키스를 나누다 적발되어 과태료를 부과 받아 이슈가 되고있다.
과태료 액수도 무려 인당 200만동(한국돈 약10만원)으로 적지 않다.
철없는 행동이라는 반응과, 부럽다는 등 베트남 국민들의 반응도 제각각이라는 후문-



2021년 2월 17일 오후 5:40분경 사회적 거리두기가 한창인 하이즈엉에서 키스를 하고 있는 커플이 포착되었다. 사진 : T.Duc / Tuoi Tre
2021년 2월 17일 오후 5:40분경 사회적 거리두기가 한창인 하이즈엉에서
키스를 하고 있는 커플이 포착되었다. 사진 : T.Duc / Tuoi Tre



- 기사출처 : Tuoi Tre

하이즈엉의 한 공원에서 마스크를 끼지 않고 키스를 나누다 적발된 19세 남성과 여성 커플. 이들은 각 200만동(한국돈 약10만원)의 과태료를 부과받았다.

 

코로나19 예방 및 통제 담당 순경은 2월 17일 오후 5시 40 분경 하이떤(Hai Tan)군 지역을 순찰하던 중 한 커플이 공원 벤치에 앉아 몸을 밀착 후, 키스를 나누는 것을 현장적발 하였다.

 

현재 하이즈엉은 강도높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진행 중이며,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을 경우 과태료를 부과받게 된다.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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